생애 처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 기사 백현이 'ㅅ')/
빛의 기사님이라 그런지 눈이 부셔서 앞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.
6시 5분 회차 사진은 셔터가 제대로 터지지 않아 몇장 없네요, 그 중에 가장 예쁜 사진 한 장 먼저 올려둡니다.